궁극기: 기사의 마음

쿨타임: 0초기 쿨타임: 0스킬 범위: 1초기 에너지: 0

패시브: 테미히아는 일반 공격을 하지 않고 가장 먼 적 1명을 선택하여 돌격한다. 경로상의 모든 적에게 125%ATK의 대미지를 입히고 목표 위치에 도달한 후 방향을 전환하며 에너지를 180 회복한다. 공격 속도와 급속은 테미히아의 동작 속도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, 공격 속도 또는 급속 1당 자신의 돌격 대미지가 1% 증가한다. 액티브: 전투마 서광이 앞으로 점프하여 주변 1칸 범위 내의 적에게 300%ATK의 대미지를 입히고 넘어뜨린다. 이후 자신의 돌격 속도가 영구적으로 10% 증가한다(최대 2스택 중첩 가능).

LV 2

돌격으로 입히는 대미지가 130%ATK로 증가한다.

LV 3

돌격으로 입히는 대미지가 140%ATK로 증가한다.

LV 4

돌격으로 입히는 대미지가 150%ATK로 증가한다.

LV 5

돌격으로 입히는 대미지가 160%ATK로 증가한다.

아이언 힐

쿨타임: 0스킬 범위: 2

테미히아가 돌격 중 방향을 전환할 때, 전투마 서광이 뒷발로 적 1명에게 발길질하여 150%ATK의 대미지를 입히고 방해 효과를 부여한다. 또한 적이 입히는 대미지를 15% 감소시키며 5초간 지속된다.

LV 2

테미히아가 돌격 중 방향을 전환할 때 자신이 잃은 HP의 10%를 회복한다.

LV 3

대미지가 160%ATK로 증가한다.

LV 4

대미지가 170%ATK로 증가한다.

용기의 검

쿨타임: 15스킬 범위: 3

테미히아가 돌격 시 브로드소드를 휘둘러 주변 1칸 범위 내의 적을 4회 공격하여 상대 공격력의 40%만큼 대미지를 입히며, 매회 대미지의 최대치는 자신 공격력의 70%를 초과하지 않는다.

LV 2

회당 대미지가 상대 공격력의 45%로 증가한다.

LV 3

회당 대미지가 상대 공격력의 50%로 증가한다.

LV 4

회당 대미지가 상대 공격력의 60%로 증가한다.

영웅 마스터리

스킬 범위: 1

전투 중, 자신의 공격력이 11% 증가한다. 또한, 기사의 마음 첫 시전 후 공격력이 2% 추가로 증가한다.

LV 2

전투 중, 자신의 공격력이 14% 증가한다. 또한, 기사의 마음 첫 시전 후 공격력이 3% 추가로 증가한다.

LV 3

전투 중, 자신의 공격력이 18% 증가한다. 또한, 기사의 마음 첫 시전 후 공격력이 4% 추가로 증가한다.

영웅 전용 장비: 무적의 분노

스킬 범위: 3

기사의 마음을 2회 시전한 후 테미히아는 영구 제어 면역 상태가 되며, 돌격 대미지가 고정 대미지로 변경된다.

LV 2

해당 상태에서 자신의 최대 HP를 초당 1%씩 회복한다.

LV 3

해당 상태에서 자신의 최대 HP를 초당 1.2%씩 회복한다.

LV 4

해당 상태에서 자신의 최대 HP를 초당 1.4%씩 회복한다.

R2

아레나 모드에서 HP 비율이 60% 미만일 시, 자신이 이후 8초 동안 받는 대미지가 15% 감소하고 초당 잃은 HP를 3% 회복한다. 해당 효과는 20초마다 최대 1회 발동한다.

R4

제련 4레벨: 아레나 모드에서 15 치명타 저항, 10 원거리 방어, 15 치명타 내성 상승

각성의 힘

쿨타임: 0초기 쿨타임: 0

기사의 마음으로 돌격하여 부딪친 적의 물리 방어력을 1% 영구 감소시킨다(최대 6스택 중첩 가능).

LV 2

테미히아가 돌격 지속 시간 동안 받는 대미지가 30% 감소하고, 아이언 힐 사용 시 추가로 적군에게 해당 적군 최대 HP 30%의 대미지를 입히며(최대 자신의 600%ATK를 초과하지 않음) 자신은 실드를 300%ATK 획득한다.

시즌 주문석

엘리트

자신의 스킬로 위치가 바뀌면 공격력이 8초간 28% 증가한다(중첩 불가).

에픽

자신의 스킬로 위치가 바뀌면 공격력이 8초간 32% 증가한다(중첩 불가).

레전드

자신의 스킬로 위치가 바뀌면 공격력이 8초간 32% 증가한다(중첩 불가). 추가로 8초 동안 240%ATK의 실드를 획득한다(중첩 불가).

신화

자신의 스킬로 위치가 바뀌면 공격력이 8초간 36% 증가한다(중첩 불가). 추가로 8초 동안 300%ATK의 실드를 획득한다(중첩 불가).

같은 주문석: 아르사, 아탈리아, 베릴, 에스트릴다, 하라크, 힘멜, 사리에